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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생활동

학생회

2026 <이치一起>

 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제52대 학생회 <이치一起>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, 항상 학우 한 사람 한 사람의 곁에서 함께 걸어가는 학생회입니다. 우리는 빠른 판단이나 일방적인 결정이 아니라, 함께 고민하고 함께 나아가는 과정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
 
  <이치一起>가 말하는 함께라는 것은 모두를 같은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, 각자가 가진 결을 존중하며 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곁에서 동행하는 것입니다. 충분한 대화와 경청을 통해 쌓인 과정은, 결국 각자의 기준과 신념에 맞는 올바른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 믿습니다.
 
  우리는 언제나 학우분들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, 그 의견이 학과의 논의와 결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 작은 불편함도 지나치지 않고, 책임감을 갖고 변화를 만들어가며, 중어중문학과가 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.
 
  학생회 <이치一起>는 앞으로도 학우분들을 최우선에 두고, 함께 고민하고 함께 실천하는 학생회로서 중어중문학과의 오늘과 내일을 성실히 만들어가겠습니다.
 

 

2025 <나래>

 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제51대 학생회 <나래>는 학과 구성원 모두가 자신만의 속도와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곁에서 따뜻하게 동행하는 공동체입니다. “함께 펼치는 나래, 찬란한 비상”이라는 슬로건 아래, 우리는 중문과라는 울타리 안에서 각자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우 한 사람 한 사람의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.
 
  <나래>는 학우들이 중문과에서 더 넓은 세상을 만나고, 더 깊은 자신을 발견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합니다. 단단한 학문적 기반 위에 더 풍부한 경험이 쌓일 수 있도록, 학과 행사부터 복지 사업, 교류 활동까지 각종 프로그램을 정성껏 기획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.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하며, 때로는 곁에서 묵묵히 손을 내밀고, 때로는 누구보다 앞서 변화를 이끌어나가고자 합니다.
 
  우리는 누군가의 첫 시작에 따뜻한 손을 내밀고, 누군가의 고민에 가장 먼저 귀 기울이며, 학과 구성원 모두가 자신의 길을 힘차게 걸어갈 수 있도록 함께 날갯짓하는 존재가 되고자 합니다. 오늘도 학생회 <나래>는 중어중문학과의 모든 구성원들이 자신만의 날개를 활짝 펼칠 수 있는 학과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.